닫기

Advertisements

부천시 ‘100세 건강실’...찾아가는 서비스로 든든한 건강지킴이 자리매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8010014482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6. 28. 08: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628075131
부천시가 개최한 '우리농네 작은보건소 100세 건강실' 행사 모습/제공=시.
부천시는 '우리동네 작은보건소 100세 건강실'이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주민 큰 호응을 얻었다고 28일 밝혔다.

부천시 100세 건강실은 지난 24일 '제9회 생태하천 학습문화 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우리 동네 작은 보건소 찾아가는 100세 건강실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200여 명 시민이 찾아와 혈압, 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시민은 "평소에도 100세 건강실을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 이렇게 마을 행사에 참여해 건강 지킴이로 활동해줘 굉장히 유익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현재 100세 건강실은 대사증후군 예방관리(혈압, 혈당, 체성분(비만도) 검사) 및 상담, 골밀도 측정, 스트레스 및 혈관 검사, 염도계 대여 사업을 하고 있다. 별도의 예약 없이 부천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저소득 노인을 위한 개안 및 인공 무릎관절 수술·의료비 지원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부천의 '100세 건강실'이 지역사회 건강지킴이가 돼 지역 주민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보건소(032-625-4410), 소사보건소(032-625-4257), 오정보건소(032-625-4363), 부천시 콜센터(032-320-300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