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소녀시대 티파니영, 드라마 ‘삼식이 삼촌’ 캐스팅…송강호와 호흡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8010014516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6. 28. 08: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티파니
티파니 영 /제공=써브라임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티파니 영이 새 드라마 '삼식이 삼촌'에 합류했다.

티파니 영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28일 "티파니 영이 새 드라마 '삼식이 삼촌' 출연을 확정 지었다. 차기작을 통해 배우로서 또 한 번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굉장히 기쁘게 생각한다. 훌륭한 작품에 함께 하게 된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식이 삼촌'은 1960년대 초 격동기를 살아낸 삼식이 삼촌(송강호)과 김산(변요한) 두 남자의 뜨거운 욕망과 브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배우 송강호, 변요한, 이규형, 진기주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를 비롯해 솔로 앨범, 뮤지컬, 배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왔다. 지난해 종영한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는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가진 애널리스트 레이첼 역을 맡아 활약했다.

'삼식이 삼촌'은 현재 편성을 논의 중이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