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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으로 세 기관은 군포시 관내 기업 대상으로 FTA 통상교육·컨설팅·해외 마케팅을 지원한다. 또한 비관세장벽, 탄소국경세 등 신통상 사업을 지원하고 각종 수출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서 하은호 시장은 "군포시는 중소기업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제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수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역 내 기업들 수출 지원을 위해 해외전시회 참가기업 지원, 수출기업 온라인 전시회 지원,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진입단계별 해외 진출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일자리기업과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