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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좋은'은 롯데마트가 PB 전문MD와 롯데중앙연구소가 1년간 협업해 준비한 프로젝트로 신선과 가공식품, 일상용품, 그리고 회전율이 높은 생활 잡화의 PB 브랜드를 통합한 마스터 PB 브랜드다.
론칭 후 100일간 '오늘좋은' 상품이 출시된 26개 상품군의 PB 매출은 지난해 동기간과 비교해 약 25% 증가, 이러한 실적은 전체 PB 매출 증가율을 2배 이상 웃도는 숫치다.
특히 론칭 당시 출시한 헬시플레저, 제로 칼로리 등 건강 콘셉트의 트렌드 상품들이 각 상품군에서 판매량 상위권에 위치하며 인기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제로 트렌드에 맞춰 대형마트 최초로 대용량 파우치 형으로 기획한 '오늘좋은 복숭아 아이스티 제로'는 차음료 상품군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 중이다.
고객 데이터를 살펴보면 '오늘좋은' 상품을 재구매하는 고객의 비율은 기존 PB 상품보다 20% 가량 높다. 또한 신규 고객의 유입 측면에서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 '오늘좋은' 상품을 구매한 신규 고객 수는 동일한 상품군의 기존 PB 상품을 구매한 신규 고객 수와 비교해 약 35% 많게 나타났다.
롯데마트는 올해 연말까지 200개 이상의 오늘좋은 상품을 추가로 선보여 흥행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문경석 롯데마트 식품PB개발팀장은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소비 심리가 위축되는 상황에서도 오늘좋은이 좋은 성과를 보이는 이유는 합리적인 가격과 더불어 맛과 품질에 대한 고집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롯데마트를 방문하는 고객이 고민없이 '오늘좋은' 상품을 먼저 구매할 수 있도록 맛, 품질, 트렌드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롯데를 대표하는 PB 브랜드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