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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문화아카데미는 다채로운 인문·문화 분야 강연을 제공해 인문학적 감수성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강연으로 상반기에도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5번 진행돼 총 770여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운영됐다.
5회 차로 진행되는 하반기 두드림 문화아카데미는 △7월 7일 염규현 MBC 기자의 '로봇 시대 살아남기, 일자리의 미래' △9월 13일 김민식 PD의 '미래형 인재의 3가지 즐거움' △9월 18일 이정모 과학자의 '인공지능과 인류의 미래' △10월 6일 웹툰작가 무적핑크의 '웹툰 작가가 하는 일' △11월 20일 유성호 법의학 교수의 '법의학의 영역: 삶과 죽음' 등의 다양한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도내 북부 지역(충주, 제천, 단양)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이 대상이며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수강 신청은 중원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이중구 중원교육문화원장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참석 대상을 고려해 다양한 주제의 강연으로 구성했으며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원교육문화원 독서교육진흥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