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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올 상반기 현장을 8회 방문해 지적 측량, 지목 변경·합병 등 총 134건에 169필지를 접수 처리했으며 부동산 관련 민원과 각종 생활 민원 등 상담을 통해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했다.
또 각종 시책 홍보를 통해 시정에 대한 주민 참여를 유도하며 건의사항 등을 현장에서 직접 접수받아 해당 부서로 통보해 시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시정에 대한 신뢰와 이해를 도모했다.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확대 운영해 주민이 만족하는 현장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방문지역에 대해 반상회보와 마을앰프 방송을 통해 사전 공지할 예정이다.
주용덕 시 행복민원과장은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이 주민들로부터 호응이 좋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주민에게 다가가는 적극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