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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이준호의 열애설과 관련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임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열애설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온라인 매체 프루프는 한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준호와 임윤아가 '킹더랜드' 촬영 전부터 연인 관계였다고 보도했다.
이준호는 2008년 그룹 2PM의 멤버로 데뷔해 영화 '감시자들'을 통해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스물' '협녀, 칼의 기억', 드라마 '김과장' '자백' '옷소매 붉은 끝동' 등에 출연했다.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임윤아는 KBS2 드라마 '너는 내 운명'으로 연기에 도전, 이후 '총리와 나' '허쉬' '빅마우스', 영화 '엑시트' '기적' '공조' 등에 출연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