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장백지 대만 출신의 9세 연하 배우와 곧 재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03010001252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승인 : 2023. 07. 03. 17: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셋째 아이의 생부일 수도
홍콩의 스타 장바이즈(張柏芝·43)가 무려 아홉살이나 어린 대만 출신의 배우 허멍화이(何孟懷)와 재혼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부르고 있다. 만약 소문이 사실로 판명이 날 경우 그녀는 무려 3명의 아들을 둔 재혼녀의 기록을 세우게 된다. 엽기적인 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중화권 연예계에서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일이 아닌가 보인다.

clip20230703171300
결혼설에 휩싸인 장바이즈와 허멍화이.아홉살 차이가 난다./제공=검색엔진 바이두(百度).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3일 전언에 따르면 둘은 수년 전부터 교제를 해왔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결혼을 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그러나 허의 나이가 너무 어려 과연 진짜 결혼으로 골인할 것인가 하는 의문을 사기는 했다.

하지만 홍콩 언론의 보도를 보면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인다. 이미 결혼 수속을 마쳤다는 얘기까지 나오는 것을 보면 진짜 그렇다고 할 수 있지 않나 싶다.

현재 전 남편인 셰팅펑(謝霆鋒·43)은 그녀의 결혼 소문에 대해 이렇다 할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평소 전 부인의 재혼을 적극적으로 지지했던 사실을 감안하면 축하를 보내줄 가능성이 높다고 해야 한다.

그녀는 4년 전 홀몸인 상태에서 셋째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당시 허가 아이 아빠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으나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다. 지금 역시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심지어 영원히 비밀로 묻힐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