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환경부, 1급 실장 전원 사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03010001326

글자크기

닫기

이정연 기자

승인 : 2023. 07. 03. 18: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환경부 세종청사 전경_출처 환경부
/제공=환경부
환경부 1급 실장 전원이 사표를 냈다. 관가 내부에선 차관 임명과 함께 대규모 인사쇄신이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3일 환경부 등에 따르면 신임 차관 임명 전 환경부 본부 1급 실장인 기획조정실장·기후탄소정책실장·물관리정책실장 등 3명이 전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은 이날 이 같은 사실에 대해 "해당 부처는 장관 직권으로 인사쇄신 차원에서 1급 공직자들 사표를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대통령실 국정과제비서관 출신인 임상준 환경부 차관은 이날 윤 대통령에게 임명장을 받고 차관 업무를 시작했다.
이정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