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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케이타운포유는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쎄홀에서 개최된 '2023 프랑크푸르트 한류박람회(이하 한류박람회)'에 참가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독일과 유럽 각지에서 모인 K-팝 팬들은 한류박람회에 참가하기 위해 미리 줄을 서서 기다리는 등 관심을 보여주었다. 특히 케이타운포유에서 준비한 '별다꾸', '럭키 드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고 K-팝 박사 증명서를 받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 중 케이타운포유와 독일 현지 댄스팀 Kfusion이 주최한 'K-팝 랜덤플레이댄스'가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랜덤플레이댄스'는 무작위로 재생되는 K-팝 노래에 맞춰 참가자들이 곡의 포인트 댄스를 추는 이벤트로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번 한류박람회에서도 많은 팬들의 참여로 화제를 모았다.
많은 K-팝 팬들이 광장에 운집한 가운데 랜덤으로 곡이 재생될 때마다 분위기는 고조되었다. 또한 한류박람회의 홍보대사인 그룹 스테이씨가 깜짝 등장해 '테디 베어' 무대도 펼쳤다.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 등 관계부처 공동으로 주최하는 한류박람회는 한국 중소기업의 수출마케팅과 한류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117개의 국내기업과 200개의 유럽기업이 참여하여 상품 홍보와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케이타운포유 플랫폼운영본부를 담당하는 김은희 본부장은 "이번 KBEE 박람회를 통하여, K-팝 및 K-컬처의 확대 및 한류에 대한 소통의 창이 되어 감사했고, 이번 기회를 통하여 유럽 현지업체와 300억원 규모의 수출판매를 위한 상호 양해각서 체결하는 등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한편 케이타운포유는 전 세계 240개국 회원, 500만 가입자를 보유한 'K-팝 글로벌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으로 전세계 2022년 매출 2224억원 중 90%을 해외 24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또 지난 5월 코엑스아티움에 케타포 코엑스를 오픈했으며 자체 애플리케이션과 연동된 국내 최대 규모의 K-팝 복합시설을 구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