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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아이들은 외국인 진행자와 함께 '엔디 워홀' '로이 리히텐슈타인' 등의 현대미술 작품을 감상하며 미술사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작품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며 본인의 취향대로 색칠하며 나만의 작품을 남길 수도 있다.
보드게임도 마련됐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보드게임을 정하면, 외국인 진행자가 게임을 영어로 설명하고 함께 즐긴 후 오늘 쓰인 주요 영어 단어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순서로 구성된다.
영어 아트 프로그램은 36개월~9세 아이들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아이들의 집중도 향상 및 활동 효과 높이기 위해 부모 분리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약 1시간 30분동안 부모는 자유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서울신라호텔은 영어 아트 프로그램 혜택이 포함된 객실 패키지 '영 아티스츠 잉글리시 저니'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프로맘킨더 영어 아트 프로그램, 어번 아일랜드 올데이 입장 혜택, 엑스트라베드 1개, 신라베어 1개 혜택으로 구성된다.




![[서울신라호텔] 키즈 영어 아트 프로그램(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7m/05d/20230705010004216000230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