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충북교육청, 충북광역자활센터로부터 장학금 500백만원 전달 받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06010003131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7. 06. 16: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706091703
충청북도교육청 윤건영 교육감(왼쪽)이 지난 5일 충청북도광역자활센터로부터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받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제공=충북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 5일 충청북도광역자활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학교자원 재활용 사업을 통해 희망펀드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희망펀드 기금은 2022년 4분기부터 2023년 1분기까지 학교자원 재활용 사업에 참여한 도내 학교 97교를 대상으로 헌 교과서 등을 수거해 조성됐으며 장학금 수혜 학생을 선정해 학생 50명에게 지급된다.

2016년부터 매년 조성하는 이 기금은 충청북도교육청과 충북광역자활센터가 2015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학교자원을 수거해 만들어진 성과로 수거 및 재활용 사업은 ㈜미래이엔티(사회적기업), 제천지역자활센터, 옥천지역자활센터와 연계 추진하고 있다.

학생들이 직접 수거에 동참함으로써 친환경 교육을 실천하고 취약 계층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사업으로 조성된 기금은 환경보전 및 장학금 등 교육복지사업에 환원된다.

윤건영 도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환경보전과 나눔 정신을 체득하게 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라며 "앞으로도 체험중심 실천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