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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 첫 방송부터 함께해온 원년 멤버이자 '추우부부'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300회 특집 릴레이'의 마지막 주자로 합류한다.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동상이몽'을 통해 유쾌하면서도 알콩달콩한 신혼의 모습은 물론 아이를 갖게 된 감동적인 순간까지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웃음과 공감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추우부부'라는 애칭을 얻는가 하면 '마누라 조하, 결혼 조하(좋아)' 등의 유행어를 남기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동상이몽'에서 혼인신고 2년 만에 올린 눈물의 결혼식과 아들 바다를 최초로 공개했다.
'동상이몽' 300회 특집은 오는 17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