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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주관하는 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서비스 품질 수준을 나타내는 종합 지표로 지난 2000년 첫 도입됐다.
행정서비스 부문은 전국을 7개 광역으로 나눠 각 1위를 선정한다, 최근 6개월 내 1회 이상 해당 지역의 행정서비스 이용 경험이 있는 주민들이 직접 만족도를 평가해 선정한다.
이번 평가에서 화성시는 공공성·적극성을 비롯해 시민이 원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시민들의 행정서비스 만족도가 가장 높은 자치단체임을 증명한 셈이다.
임종철 화성부시장은 "3년 연속으로 행정서비스 품질 1위를 달성하게돼기쁘다"며 "100만 시민시대를 맞아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좋은 행정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 초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2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