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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7일 장마전선 영향 ‘흐리고 비’…군산·익산 26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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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07. 0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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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7일 전북은 장마전선의 영향흐리고 비가 내린다.

전북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오후부터 8일 새벽 사이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20~80㎜(많은 곳 100㎜ 이상)다.

또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3도로 전날보다 1~2도 높고, 낮 최고기온은 24~27도로 전날보다 5~7도 낮다.

오후 1~2시 지역별 기온은 진안·장수 22도, 임실·무주·순창 23도, 전주·정읍·김제·남원·고창 24도, 부안·완주 25도, 군산·익산 26도 분포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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