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랑구, 2023년 국민안전교육 이행실적 평가 우수기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07010004105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3. 07. 07. 14: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1년 이어 두 번째 선정
체험형 안전교육 강화 운영 등 높은 평가
clip20230707140802
서울 중랑구가 진행한 '안전체험 한마당'에서 아이들이 소화기 분사를 체험하고 있다. /제공=중랑구
서울 중랑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3년 국민안전교육 이행실적 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는 2021년에 이어 두 번째 선정이다.

국민안전교육 이행실적 점검은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따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기관들의 교육역량을 높이기 위해 행안부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중앙부처, 지자체 등 총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중랑구는 소화기 및 지진훈련을 실시하는 '안전문화 체험 한마당',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으로 직접 찾아가 소화기 훈련·심폐소생술 교육·교통안전 교육을 하는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육', '중랑천 자전거 안전체험장' 운영 등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안전교육을 강화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더욱더 최선을 다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고 안전한 중랑을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