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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TV조선 '당신이 꿈꾸던 무대 - 쇼퀸' (이하 '쇼퀸') 4회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2라운드 '팀 메들리전' 경연 무대가 이어진다. 이들은 복고 패션으로 흥 넘치는 무대를 선사하는가 하면 댄스 스포츠로 관객들을 매료시키는 등 다양한 구성의 무대로 2라운드 '팀 메들리전'을 선보인다.
박선주는 한 참가자를 향해 "전 세계를 휩쓰는 엄청난 뮤지션으로 성장하지 않을까"라고 극찬했고 이해리 또한 "무슨 말이 필요하겠나"라고 호평해 기대감을 더한다. 반면 "에너지가 전달이 안 된 것 같다" "보컬 구성 등 아쉬움이 있다" 등 날카로운 심사평도 이어져 혹평을 받은 참가자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날 2라운드 두 번째, 세 번째 경연의 승리팀이 공개될 예정이다. 심사위원단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팀 메들리전'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아 생존에 성공할 팀은 누구일지 본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쇼퀸'은 음원 및 음반을 내지 않은 대한민국 국적의 10세~54세의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X세대부터 Z세대까지 세대를 대표하는 아마추어들의 꿈의 오디션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