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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쓰레기 수거” 코웨이, 임직원 플로빙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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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7. 1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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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코웨이
코웨이는 '2023 리버 플로깅 캠페인'의 일환으로 강원도 고성에서 임직원과 함께 수중 정화 '플로빙'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0일 밝혔다.

플로빙은 '이삭을 줍다'라는 뜻의 스웨덴어 '플로카업'과 '프리다이빙'의 합성어다. 다이빙을 즐기면서 해양 속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한다.

이번 플로빙 봉사활동은 강원도 고성 송지호해변 해역에서 다이빙 자격증을 소유한 임직원 다이빙 동호회의 자원봉사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페트병, 칫솔, 어망 등 수중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 동호회는 매년 1~2회 수중 정화 활동을 지속해왔다.

코웨이는 고객 참여형 '리버 플로깅 챌린지'도 오는 8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코웨이 리버 플로깅 챌린지는 물이 있는 곳 주변에서 달리기나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행사다. 코웨이 플로깅 키트가 증정되는 사전 참가자 모집에 약 2000명 이상이 신청했다.

코웨이는 리버 플로깅 참여를 응원하기 위해 우수 참가자에게 아이콘 정수기2(1명), 노블 공기청정기(1명)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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