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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2021년 울산시 등 4개 도시를 대상으로 사업 타당성 조사를 하는 등 센터 구축을 추진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들 기관은 2026년까지 울산시 북구 이화일반산업단지 2만5000㎡ 부지에 안전인증센터를 설립한다. 사업에 국비 187억원, 지방비 283억원이 투입된다.
공단은 이곳에서 수소 연료전지 평가장비, 전자파 시험장비 등 수소전기차 개발 및 인증을 위한 시험장비 5종을 구축할 예정이다.
권용복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수소전기차 전담 인증센터 구축으로 안전성을 향상해 국민들이 수소전기차를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