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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관계자는 "블랙핑크는 현재 투어 및 개인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만큼 8월 이후 스케줄을 협의하기 어려운 상태"라며 "재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문화일보는 리사가 YG와의 재계약 여부를 타진해왔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나머지 세 멤버인 제니, 지수, 로제와는 순조롭게 재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블랙핑크는 오는 8월 YG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현재 블랙핑크는 150만 명을 동원 중인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