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청소년재단 조희련 대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동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13010007831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7. 13. 16: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보도사진_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안양시청소년재단 조희련 대표가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제공=안양시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조희련 대표가 12일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가 일상 속 일회용품 저감 및 다회용품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시작한 범국민 친환경 캠페인으로, 조 대표는 안양문화예술재단 박인옥 대표이사의 지목으로 동참했다.

재단은 지난 2021년 친환경 자원순환 재단 선포를 시작으로 시설 내 일회용 컵을 없애고 다회용 컵을 사용하고 있는 가운데, 이달 중 재단 산하 8개 청소년 시설에는 투명 페트병을 포인트로 적립해 기부할 수 있는 '순환 자원 회수존'을 조성할 예정이다.

조희련 대표는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안양시청소년재단 임직원과 함께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며 "일상 속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작은 노력에 많은 안양시 청소년도 함께 하길 바란다"고 했다.

조 대표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는 안양산업진흥원 조광희 원장을 지목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