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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외식산업개발원은 충북 학생들 아침 결식률(지난해 초등학생 결식률 11.5%p, 중학생 30.3%p, 고등학생 25.5%p)을 낮춰 성장기 학생들 건강증진 향상 및 수업 집중도와 긍정적 정서 향상을 도모하고자 충북 지역 실정에 맞는 아침 간편식 제공 운영 방안을 마련하는 연구를 진행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아침 간편식 제공을 위한 실태파악 및 요구도 조사 △국내·외 연구 문헌 조사 △수요자 중심 아침 간편식 시행 방안 제시 등이다.
이번 계약 수행 기간은 6개월로 올해 말까지 지속되며 이번 용역 계약 산출물로 2024년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2026년에는 충북도 내 전 지역 수요 학생에 대한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윤건영 교육감은 "'수요자 중심 아침 간편식 제공' 사업이 연구용역뿐만 아니라 TF를 구성해 학교 구성원들 업무 부담을 줄이고 아침 간편식이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예상되는 문제점을 하나씩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충북도교육청은 아침 간편식 제공 운영 방안 및 자치단체와의 재원 분담 논의도 향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