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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톡파원 25시’서 멕시코 칸쿤에 홀릭 “찬또 다음 여행지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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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3. 07. 1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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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이찬원 '톡파원 25시'/제공=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멕시코 칸쿤의 매력에 푹 빠졌다.

17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선 출장 '톡(TALK)'파원 MC 김숙과 함께하는 마카오 미식 투어, 무굴 제국과 마야 문명의 흔적을 찾아간 파키스탄과 멕시코 랜선 여행이 소개됐다.

김숙은 스릴 있는 액티비티를 체험하고 게죽, 완탕면 등 마카오의 다양한 음식과 맛집들을 찾아다녔다. 특히 크림조개수프에대해 "마카오에서 먹은 음식 중 가장 맛있었다"고 회상했다.

'톡파원 세계 탐구생활' 코너에서는 무굴제국과 마야 문명을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이 소개됐다. '무굴제국의 심장'으로 불리는 파키스탄 라호르성에선 세계에서 가장 큰 그림 벽과 수십만개의 거울 조각, 보석으로 만들어진 쉬쉬마할 왕비의 궁전이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 '톡'파원은 칸쿤을 소개했다. 마야의 이트사족이 건설한 도시 치첸이트사의 엘 카스티요에서 마야인들의 기술력을 엿볼 수 있었다. 1년을 상징하는 365개의 계단에선 춘분과 추분이 되면 뱀이 기어가는 듯한 착시 현상이 나타났다. 마야인들이 즐긴 구기 종목 포타폭이 진행됐던 구기 경기장도 눈길을 끌었다. 지하수와 비가 모여 만들어진 우물 익킬세노테에서 수영을 했다. 칸쿤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코스의 집라인도 체험했다.

MC 이찬원은 칸쿤의 매력에 빠져 집라인 탑승 의사를 밝히는가 하면 칸쿤 출장 '톡'파원으로 가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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