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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집중 호우 피해 고객 대상 특별 지원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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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23. 07. 1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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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 차량 대상 자기부담금 전액 지원
유상 수리 시 공임 최대 20%와 부품 최대 25% 할인
사고차 무상 견인 서비스도 활용 가능
르노코리아자동차,
/ 르노코리아자동차
르노코리아자동차가 최근 집중 호우로 차량 침수 및 파손 피해를 입은 자사 차량 고객에게 수리비를 지원하고 무상 견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별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400여개 르노코리아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다음달 말까지 진행된다. 집중 호우 등으로 차량 침수·파손 피해를 입은 고객은 보험수리 시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유상 수리(비보험) 시 차량 출고 연도에 따라 공임비의 최대 20%, 부품가의 최대 25%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보험수리 시 보험사에서 보상하는 차량 가액을 초과하는 수리비는 '사고차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르노코리아 사고차 무상 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가까운 서비스센터까지 무상 견인도 받을 수 있다.

강진규 르노코리아 애프터세일즈담당 디렉터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특별 지원 캠페인을 결정했다"며 "고객이 겪는 불편함에 공감하고 발 빠른 대처를 해 가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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