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공공기관 혁신계획 이행현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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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산업부는 집중호우 대비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기능을 보유한 재난관리 공공기관(21개)과 실시간으로 비상대응체제를 유지하면서 선제적인 현장예찰과 긴급복구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산업부 소관 전 공공기관들이 호우 대비 취약시설의 안전점검 대응태세를 강화할 것을 주문하고 피해발생 시 소관 시설의 긴급 복구와 국민 피해 시설의 복구 지원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남호 산업부 기획조정실장은 "산업부 소관 공공기관들이 책임지고 있는 시설들은 문제가 발생할 경우 국민들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를 줄 수 있다"며 "과도하다 싶을 정도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공공기관 혁신계획 관련 올해 상반기 이행현황과 향후 조치계획을 점검했다. 최 실장은 "자산효율화나 복리후생 등에서 일부 기관들이 진척이 더딘 상황"이라며 "미흡 기관들은 정상 이행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노사 합의가 필요한 과제는 합의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