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는 다음 달 8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1회, 총 6주간 진행되며 신춘문예 등단 작가인 조주헌 강사가 비대면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1회차 '출판시장의 이해'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글쓰기 강의와 일대일 피드백을 통해 참여자들 작성글을 단행본으로 출간할 예정이기 때문에 글을 처음 쓰는 사람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출간된 책은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이달 19일부터 같은 달 24일까지며 책을 쓰고 싶은 충북대 학생, 청주 시민 모두 신청 가능하다. 모집 인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두 팀으로 나눠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A팀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B팀은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수업이 예정돼 있다.
이번 프로그램 특성상 강의 시간 외에 글을 쓰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 전 과정 참여가 가능한 사람만 신청해야 한다는 점 등을 숙지해야 하며 신청을 원하는 자는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충북대 도서관은 학내 구성원과 지역 주민들 독서 진흥 및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다양한 문화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