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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한순미 한국주민운동교육원 대표가 강의를 맡아 '지역사회 특성을 반영한 마을복지 특화사업 계획 방법과 우수사례' 내용으로 진행됐다.
동 협의체 위원들이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 위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 조직으로써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자원 연계에 앞장 설 수 있는 복지 실천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군포시의 소외된 이웃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애쓰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수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군포시 특성을 반영한 마을복지 특화사업 수행에 한층 더 노력해 주시라"고 당부했다.
윤호종 대표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은 "군포시 복지 향상을 위해 주민의 자발적 참여가 매우 중요함을 강조하며 주민 주도 변화가 더욱 강조되는 시대인 만큼이번 교육을 통해 동협의체 위원들 역량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높은 역량을 습득한 민과 관이 적극 협력하는 자세는 지역사회 발전에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김민애 12개동 대표위원장은 "마을복지 특화사업 참여는 보람 있고 행복한 활동이었음을 강조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 더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마을 특화사업을 계획해 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