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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폐렴 5차 적정성 평가는 2021년 10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일상생활에서 폐렴이 발병해 입원한 후 3일 이상 항생제 치료를 실시한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평가 지표는 △산소포화도 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 도구 사용률 △객담 도말검사 처방률 △객담 배양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 배양검사 실시율 △병원 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등이다.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모든 평가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폐렴은 일상생활 속 세균 감염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만 국내 호흡기질환 사망 원인 1위일 만큼 치명적이므로 빠르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신응진 순천향대 부천병원장은 "우리 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는 진단, 검사, 치료를 한 공간에서 신속하게 실시하는 '원스톱 치료시스템'을 구축하고 진단과 검사가 당일에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 다학제 의료진이 각 질환에 대한 맞춤형 진료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빠른 건강 회복을 돕고 있다. 앞으로도 환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의료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