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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새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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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7. 2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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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티오피미디어, LG U+
가수 겸 배우 김우석이 LG U+ 미드폼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에 출연한다.

'밤이 되었습니다'는 종료가 불가능한 의문의 마피아 게임에 강제로 참여하게 된 유일고 2학년 3반의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다. 총 12화 분량의 데스 게임을 통해 속고 속이는 미스테리 심리전과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할 계획이다.

김우석은 극 중 유일고 2학년 3반의 반장 준희 역을 맡았다. 준희는 어떤 상황이 닥쳐도 휘둘리지 않고 정의롭고 책임감 강한 모습을 보이지만 친구들의 죽음 앞에서는 점차 흔들림을 보이는 인물이다.

김우석은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를 통해 "'밤이 되었습니다'라는 작품에 출연하게 돼 기쁘다. 준희라는 역할로 또 한 번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설레기도 한다. 맡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려낼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김우석은 웹드라마 '트웬티 트웬티'와 tvN '불가살', 시네마천국 '핀란드 파파' 등에 출연해왔다.

'밤이 되었습니다'는 오는 하반기에 첫 방송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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