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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견학 행사는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 참여 확대 및 이해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체험관 소개와 운영사항을 브리핑받고 현장체험 교육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은 부천시자원순환센터 내 실내체험관(450㎡), 농사체험장(550㎡) 총 1000㎡ 규모로 설립됐으며 웰컴존, 식품의 문, 영양의 문, 안전의 문, 건강의 문 등 5개의 체험존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해 월평균 1200여 명 지역 어린이와 학부모가 이용하는 등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현장 견학 체험에 참여한 윤병권 행정복지위원장은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에 더 많은 정보와 서비스를 시민들이 제공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향후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이루어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기열 시 식품위생과장은 "식품안전에 대한 교육은 어렸을 때부터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아이들을 통해서 가정의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개선 효과도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정보가 담긴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지역사회 식품안전 및 식생활 개선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