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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지난 3월 첫 분양 이후 약 4개월 만에 2033가구에 대한 계약을 마감했다. 부동산 경기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특화설계와 더불어 'We've'의 브랜드 인지도가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조합과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선착순 분양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계약도 빠르게 완료됐다"며 "고객이 보여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도록 책임과 최선을 다해 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산건설은 올해 분양 시장이 침체한 가운데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 은평구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 인천 동구 '인천 두산위브 더센트럴', 강원 원주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원주', 경기 안양 '평촌 두산위브 더 프라임', 부산 남구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