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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학금은 오산교육재단을 통해 학업 우수 장학생 또는 예체능 우수 특기생을 전폭 지원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오에스티파트너스 우재성 대표와 엘컴화인(주) 장성환 사장은 "학업, 예체능 등 자신의 특성을 살려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을 응원한다. 자신의 진로를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권재 시장은 "인재양성을 위해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기부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장학금은 학업, 문화,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학생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5월 시청 1층에 명예의 전당을 조성해 기부금액별 (숲 1억원 이상, 나무 5천만원 이상, 새싹 3천만원 이상)로 기부자 명패를 등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인재 양성 지원 및 취약계층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