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송재환 부천시 부시장, 집중호우 대비 침수 우려 지역 현장 점검 등 발빠른 대응 행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24010013615

글자크기

닫기

부천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7. 24. 16: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724162125
부천시 송재환 부시장(오른쪽)이 지난 21일 집중 호우에 대비해 지하차도 비상발전기 점검을 하고 있다./부천시
부천시 송재환 부시장이 지난 22일부터 집중호우가 예보되자 전날 송내, 상동, 역곡 지하차도 및 역곡공원 등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서는 등 발빠른 대응을 보였다.

24일 부천시에 따르면 송 부시장은 21일 오후 3시부터 시 도로사업단장 및 관련 부서장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지하차도 내 배수펌프 및 비상발전기의 가동상태를 점검했다.

또 지난해 8월 역곡공원 내 범람으로 발생한 인근 도로 침수 및 토사유출 등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설치한 역곡공원 내 사방시설을 살펴봤다.

송 부시장은 "평상시에 문제가 없던 시설이라도 유사시에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침수우려 지역에 대한 시설관리 등 예찰활동 및 침수 발생 시 통제기준에 따라 도로통제를 철저히 하여 인명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지하차도 내 저류조 수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배수펌프를 가동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지하차도 침수에 대비하고 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