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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현, 김재중·오지율과 한가족 됐다…인코드와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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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3. 07. 2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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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현
정시현/제공=인코드
배우 정시현이 김재중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인코드(iNKODE) 측은 25일 "배우 정시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5년 웹드라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를 통해 배우로 본격 활동을 시작한 정시현은 채널A '여름아 부탁해'를 비롯해 각종 웹드라마와 독립 영화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정시현은 특히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보컬, 춤 등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주며 큰 관심을 받았다. 의류, 주류, 항공사, 공익 광고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이다.

정시현이 새둥지를 틀게 된 인코드는 가수 겸 배우 김재중과 전 큐브엔터테먼트 부사장 출신 노현태 대표가 함께 설립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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