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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크게 5개 존 △100인100 탐구존 △강연존 △체험존 △전시존 △공연존으로 나뉜다.
'100인100 탐구존'에서는 과학전람회,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등 4개 주요 과학대회에서 입상한 학생 110명이 직접 탐구한 과학 프로젝트 포스터 75편이 전시된다.
또 100명 과학전문가 및 교육자들과의 질의응답과 토의가 이뤄지며 이를 통해 최종 선발된 학생 20명은 올해 9월에 계획된 '노벨과학 리더키움 해외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강연존'에서는 성균관대 물리학과 김범준 교수를 초청해 우리의 삶 속에 숨어 있는 과학적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전시존'에서는 비밀의 화원(전자현미경 사진), 심원 우주(Deep Sky), 우리가 꿈꾸는 미래 과학놀이터 등을 주제로 과학산출물을 관람할 수 있다.
'체험 ZONE'에서는 충북과학관협의회, 충북 과학문화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 과학문화협력기관과 충북대학교 등이 참여해 과학문화콘텐츠 20여 종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마지막으로 '공연 ZONE'에서는 과학마술공연과 드론군집비행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신기한 과학실험 버스킹이 펼쳐지는 공간으로 탄생된다.
김태선 자연과학교육원장은 "이번 행사가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 확장과 탐구능력 신장을 통해 창의융합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이라 기대하며 이번 축제가 충북의 자랑이 되고 도민 모두 함께 과학을 즐기는 일상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