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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전시 및 미술품 경매 유통 활성화를 위한 아트마켓 '평화수산'은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경기 남부권역 문화 벨트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 100여명의 수원, 오산, 평택, 화성지역 시각예술작가를 선발할 예정이다.
해당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작가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작가에게는 전시 기간 중 작품 보험 무료 가입, 작품 홍보 및 운영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시각예술 작가에게는 작품 판매를 통한 창작환경 선순환을, 시민들에게는 작품 소장의 입문 장벽을 낮춘 대중적인 아트마켓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음 달 7일부터 9일까지 수원문화지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를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전화로도 문의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