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컨콜] LG화학 “성장성 둔화·비핵심 자산, 투자재원 활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27010016127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23. 07. 27. 15: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427084652
LG화학은 27일 진행한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3대 신성장동력 사업 성장을 위해서는 향후 3년 간 상당 규모의 투자가 이뤄져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LG화학은 "회사의 현금 창출 능력은 석유화학 불황으로 상당 부분 축소된 것은 사실"이라며 "외부에서 직접 자금 조달, 시장을 통한 자금 조달 방법을 고민해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장성이 둔화된다거나 빅핵심 자산에 대해서는 해서는 사업 포트폴리오의 인앤아웃이나 자산합리화를 통해 투자재원으로 활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내부 창출 자금이 부족한 경우 외부 시장에서 조달해야 한다"며 "그럴 경우 글로벌 금융 시장의 상황 등을 고려해서 최적의 조달 방안을 실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