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공항공사, 14개 공항서 ‘항공보안 국민안전 캠페인’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27010016237

글자크기

닫기

김포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7. 27. 17: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727161100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27일 김포공항 국내선 터미널에서 여객들에게 기내반입 금지물품과 안전수칙이 적힌 포티 부채를 전달하고 있다./한국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는 27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김포, 김해, 제주 등 전국 14개 공항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 이용을 위한 '항공보안·국민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공사는 이날 국민 모두의 행복한 여행을 위해 기내반입 금지물품 및 공항 내 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공사 캐릭터 포티(Airport+Safety) 부채를 전달했다.

라이터, 보조배터리 등 주요 기내반입 금지물품 객실휴대 가능여부, 국제선 액체류 휴대기준 등을 설명하고 여행객들이 공항을 이용하며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 홍보했다.

여행객이 집에서 출발하기 전 소지물품이 비행기에 반입할 수 있는 물품인지 아닌지를 확인할 수 있는 '물어보안' 챗봇 서비스(기내반입물품명을 입력하면 인공지능 챗봇이 비행기내 반입 가능 여부에 대해 답변 제공, 카카오톡 채널 '보안검색', '신분증', '한국공항공사', '물어보안' 검색)도 함께 안내했다.

아울러 공항 내 안전수칙과 위험요인 신고채널인 '한국공항공사 안전신문고'(공항 이용객과 근로자 안전을 위협하는 안전위험요인 신고채널 ,카카오톡 채널 '한국공항공사 안전신문고' 검색)도 안내함으로써 대국민 안전의식 향상을 유도했다.

윤형중 사장은 "국민이 안심하고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항공보안 및 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소통과 예방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