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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이날 국민 모두의 행복한 여행을 위해 기내반입 금지물품 및 공항 내 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공사 캐릭터 포티(Airport+Safety) 부채를 전달했다.
라이터, 보조배터리 등 주요 기내반입 금지물품 객실휴대 가능여부, 국제선 액체류 휴대기준 등을 설명하고 여행객들이 공항을 이용하며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 홍보했다.
여행객이 집에서 출발하기 전 소지물품이 비행기에 반입할 수 있는 물품인지 아닌지를 확인할 수 있는 '물어보안' 챗봇 서비스(기내반입물품명을 입력하면 인공지능 챗봇이 비행기내 반입 가능 여부에 대해 답변 제공, 카카오톡 채널 '보안검색', '신분증', '한국공항공사', '물어보안' 검색)도 함께 안내했다.
아울러 공항 내 안전수칙과 위험요인 신고채널인 '한국공항공사 안전신문고'(공항 이용객과 근로자 안전을 위협하는 안전위험요인 신고채널 ,카카오톡 채널 '한국공항공사 안전신문고' 검색)도 안내함으로써 대국민 안전의식 향상을 유도했다.
윤형중 사장은 "국민이 안심하고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항공보안 및 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소통과 예방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