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맥주 가정시장에서 오비맥주의 카스 프레시는 42.3%의 점유율로 모든 맥주 브랜드 중 1위를 기록했다. 제조사별 순위에서도 오비맥주는 53.1%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카스 프레시는 1분기에 2위 브랜드와 2.3배의 격차를 보였다. 2분기에는 격차를 2.7배로 더 벌렸다. 또한 가정시장 판매량은 4월 대비 6월 약 50% 성장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변함없는 사랑 덕분에 오비맥주와 카스는 지난해 대비 의미 있는 성장률을 보이며 올해 상반기 압도적 1위 자리를 지켰다"며 "여름 성수기에도 '카스쿨' 캠페인 등 차별화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 만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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