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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KCC 서초구 본사 사옥에서 이달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음주 고글체험, 금연 클리닉, 금주 다짐 등으로 구성했다.
KCC는 응급 처치 교육을 이수한 직원에게 수료증을 발급하고 임직원의 안전 의식 제고와 응급처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관련 교육을 전국 사업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연주 KCC 간호사는 "이번 교육과 건강 캠페인은 응급 상황 시 임직원이 주도적으로 대처해 인명을 구조할 수 있도록 하고, 임직원 개개인의 체계적인 건강 관리 지원에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기업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