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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지역 초·중등 학교 영재학생 110명 대상으로 미래사회 대비 소프트웨어 활용 융합 교육 프로젝트 활동으로 자기주도적 학습역량을 함양하고 학생 개개인의 영재성을 개발하고자 마련됐으며 충북대 자연과학대학 교수와 전문강사가 다양한 과학체험활동으로 구성해 진행했다.
'사이언스 캠프'는 실험실 안전 수칙,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을 준수해 진행했으며 초등학생 대상으로 △SOUND, Who Are You? △마스크 밖으로 나온, 나의 입속 건강 △탄소 중립과 우리의 생활 △마퀸플러스와 자율주행자동차 이해하기 등을 중학생은 △우주에선 왜 소리가 안들릴까 △의약품 합성 △K-CSI 생체증거 요원 돼보기 △AI와 함께라면 나도 웹툰 작가 등 4개의 주제로 구성해 기초부터 심화탐구 영역까지 운영했다. 학생들은 이번 사이언스 캠프를 통해 기초과학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생활과학교실사업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복권위원회의 후원으로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최신과학기술을 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