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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예술단 여름집중캠프는 방학을 맞아 예술단 단원들 음악적 기량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여름 집중캠프에는 오케스트라 단원 65명, 국악관현악단 단원 64명 및 강사진 23명이 참여했다. △파트 연습 △전체 합주 △협동 프로그램 △만들기 체험 △롤링 페이퍼 등 단원들 예술성은 물론, 단원 간 화합과 협동심을 키우는 자리였다.
캠프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청주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된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관람을 통해 현장 예술 체험도 진행했다.
지선호 교육문화원장은 "앞으로도 문화예술 감성 함양을 통한 전인적 학생 성장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며 많은 학생들이 이런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