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우가 태극기를 입었네” 삼성물산 메종키츠네, 가로수길 매장 전용 상품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31010017348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3. 07. 31. 09: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 2. 메종키츠네 가로수길 익스클루시브 상품 화보 (1)
메종키츠네 가로수길 익스클루시브 상품 화보./제공 = 삼성물산 패션부문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종키츠네는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를 위해 특별 제작한 익스클루시브 상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메종키츠네는 2018년 10월 가로수길에 국내 첫 단독 매장이자 국내 유일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메종키츠네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는 총 4개층, 330m2(약 100평) 규모다. 1층은 카페 키츠네 및 굿즈, 2층은 남·여성 컬렉션 라인, 3층은 유니섹스·캡슐 라인, 4층은 파리지앵 라인으로 구성됐다.

메종키츠네는 한국의 첫 번째 매장인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익스클루시브 상품을 기획했다.

메종키츠네 가로수길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은 태극기의 빨간색과 코리안 폭스를 활용한 로고·그래픽이 특징이다. 반소매 티셔츠, 맨투맨, 셔츠, 반바지, 캡모자, 토트백 등 총 18개 상품으로 구성된다. 태극기가 그려진 모자와 티셔츠를 착용한 시그니처 여우 캐릭터가 모든 상품의 디자인에 반영됐다.

메종키츠네는 이번 익스클루시브 상품의 화보를 아이디(i-D) 매거진 코리아와 협업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인플루언서 3인과 함께 가로수길의 상징적인 장소에서 촬영했다.

가로수길 메인 거리와 골목, 한강 잠원지구 등을 배경으로 그래픽·모션 아티스트 대니, 빈티지샵을 운영하는 모델 보미, 스케이터 백이안이 모델로 나서 메종키츠네가 추구하는 자유로움과 개성을 표현했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