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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엄비지터, 롯데면세점 매출 1200% 수직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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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3. 08. 0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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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엄비지터 매장 전경./제공 = 더뮤지엄비지터
옷에 아트를 담아내는 디렉터 박문수의 브랜드 '더뮤지엄비지터'가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 입점 2주 만에 하루 매출 1200%를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더뮤지엄비지터에 따르면 시그니처 아이템인 하트 스프레이드 티셔츠는 롯데면세점 온라인 패션잡화 부문 베스트 셀러 5위에 진입했다.

롯데면세점은 매장 전면에 더뮤지엄비지터의 상징 중 하나인 '꽃'을 주제로 박문수 디렉터가 직접 그린 작품을 배치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정체성)를 살렸다. 지난 2016년 론칭된 더뮤지엄비지터는 패션과 예술을 접목시킨 디자인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다.

더뮤지엄비지터는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10일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특별한 라이브 방송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더뮤지엄비지터의 인기 티셔츠와 볼캡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150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프레이드 에코백을 증정하며, 라이브 방송 진행 1시간 동안 최다 구매 고객에게는 아카이빙 라이더 자켓을 준다.

한편 더뮤지엄비지터의 특색 있는 제품들은 롯데면세점 온라인과 명동 본점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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