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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취업준비생은 862명, 학생 669명, 기타 90명으로 집계됐다.
지원 분야는 토익과 오픽 등 어학 자격증이 51%로 가장 높았으며 컴퓨터활용능력 등 국가기술자격증이 27%로 뒤를 이었다.
이어 전산세무회계 등 국가공인민간자격증 11%, 공인회계사 등 국가전문자격증 9%,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 순이다.
시는 유사 사업 중복지원 및 서류 보완 여부 등을 확인한 뒤 오는 23일 지원 대상자를 확정하고 31일까지 상반기 지급 대상자에게 자격증 시험 응시료와 학원 수강료 실비를 계좌 입금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온·오프라인 구분 없이 지원하며 대상자는 지원금 100만 원 내에서 응시나 수강 횟수에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하반기 모집 공고는 오는 9월 1일 예정이다. 지원분야 중 어학 시험 분야를 기존 11종에서 토익라이팅 등을 추가해 20종으로 확대 지원한다.
'미취업 청년 지원사업'은 성남시 거주 19세~34세 취업준비생, 학생 등 미취업 청년에게 생애 한번 최대 100만 원의 어학·자격증 시험 응시료와 학원 수강료 등을 지원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