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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 따르면 7일부터 27일까지 다양한 스타들이 MBC라디오로 청취자와 만난다. 배우 이준혁은 7일, 유인나는 8일과 9일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 출연한다. 여름휴가를 떠난 이석훈의 빈자리를 채울 예정이다.
'배철수의 음악캠프'(이하 '배캠')는 오는 16일부터 '별들의 귀환'이라는 제목을 걸고 스페셜DJ 특집이 방송된다. '배캠'은 전통적으로 김혜수, 유해진 등 배우들이 주로 스페셜 DJ를 해왔으나 올해는 특별히 각 음악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현직 뮤지션들이 스페셜 DJ로 나선다. 힙합 분야에는 빈지노, 댄스 음악 분야에는 이효리, 인디 음악 분야에는 이상순, 그리고 발라드 분야에선 박재정이 각 음악 장르를 대표해 출연한다.
배우 진서연은 14일부터 정지영 DJ를 대신해 '오늘아침'을 진행한다. 진서연은 "라디오 DJ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에서 뜻 깊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다. 청취자분들과 함께 진솔하고 즐거운 소통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특집방송은 오전 11시 '이석훈의 브런치카페', 오후 6시 '배철수의 음악캠프', 그리고 오전 9시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에서 방송된다. 수도권 FM 91.9MHz 또는 MBC 스마트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미니'를 통해 실시간 청취가 가능하다. 또한 보이는 라디오와 유튜브 채널 '므흐즈'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함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