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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입국과 출국 시 한국 고유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내국인과 인근지역주민들에게는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연은 오후 4시부터 약 1시간 30분간 진행되며 피리, 생황, 태평소에 재즈를 접목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국악창작그룹 '뮤르'와 현대인 일상을 다양한 매개체로 표현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구이임', MZ국악 걸그룹 '소리꽃 가객단', 국내 최초 한국 문화유산을 주제로 노래하는 퓨전국악그룹 '비단'이 출연한다.
이학재 공사 사장은 "이번 하계 성수기에 인천공항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장르 공연을 통해 여객 분들이 여름 휴가철의 즐거운 추억을 만드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인천공항 이용 여객을 포함해 공항 상주직원, 방문객 등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인천공항 문화예술공연 인스타그램과 GKL사회공헌재단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