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中 정부 초청 ‘2023 한국 청소년 기자단’ 발대식 축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08010004458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승인 : 2023. 08. 08. 17: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주한 중국 대사관 초청 환송 오찬 참석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8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소재 주한 중국 대사관에서 열린 중국 정부 초청 '2023 한국 청소년 기자단' 발대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clip20230808172117
중국 정부가 초청하는 '2023 한국 청소년 기자단' 발대식에서 축사를 하는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 회장./한중도시우호협회 베이징 지회.
한중도시우호협회 베이징 지회 관계자의 8일 전언에 따르면 총 20명으로 이뤄진 기자단은 이날 오후부터 15일까지 1주일 동안 베이징과 쓰촨(四川)성 청두(城都) 등을 방문하게 된다.

권 회장은 이날 축사에서 "한중 관계는 31년 동안 비약적으로 발전해 교역액은 40배, 인적 교류는 80배가 성장했다. 한국은 지난해 중국의 제 2대 교역국이 됐다"면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재개된 한중 청소년 교류는 한중 우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 대사는 "중한 양국은 수천년 동안 선린이웃이었다"고 강조한 후 "청소년 여러분들이 중한 우호의 메신저가 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clip20230808172205
'2023 한국 청소년 기자단' 단원들과 기념사진을 찍은 권 회장./한중도시우호협회 베이징 지회.
'2023 청소년 기자단'은 한중도시우호협회와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등의 추천을 받은 고교생들과 지도교사들로 구성됐다. 방중 기간 동안 베이징 외교부를 방문한 후 청두에서 중국 청소년들과 교류 활동을 벌일 예정으로 있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