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찬원, 2주간 못 본다 “경미한 사고 겪어…회복에 집중할 계획”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09010005165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8. 09. 16: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3080301000413300020041
이찬원 /대박기획
가수 이찬원이 경미한 사고로 당분간 활동을 멈춘다.

이찬원의 소속사 초록뱀이앤엠은 9일 "오늘 오전 이찬원이 경미한 사고를 당해 병원을 방문했고 심각한 치료가 필요한 상황은 아니나 당장 스케줄을 소화하는 것에는 무리가 있다는 판단 하에 회복을 위한 일시적 활동 중단을 결정하게 됐다"며 "당분간 이찬원은 스케줄에 참여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 관리와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찬원은 현재 앨범 활동 뿐만 아니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불후의 명곡' '편스토랑', JTBC '톡파원 25시' 등에 고정 출연 중이다. 하지만 이번 사고로 다음 주까지 방송 녹화에는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이른 시일 내에 건강한 모습으로 팬분들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찬원은 회복 후 가능한 스케줄 내에서 후속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니 팬분들의 너른 이해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