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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코딩 캠프는 2020년에 처음 실시해 매년 초등학생 가족 20팀, 중등학생 가족 20팀, 총 40팀이 소프트웨어·인공지능 분야로 다양한 교육활동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가족과 함께 하는 코딩 캠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특징과 챗GPT를 통한 인공지능의 발전'이라는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코딩으로 만나는 나만의 세계 △로봇-Ukit를 활용한 가족별 로봇 제작 및 배틀 △티처블 머신과 아두이노 제작 이라는 소주제로 다양한 교육과 체험활동을 했다.
백우정 교육연구정보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SW·AI 교육으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사회를 대비한 충북교육발전 위한 학부모의 SW·AI 활용 능력을 신장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프 참가 모집은 지난 6월 1일부터 8일까지 진행됐으며 초등은 11대1, 중등은 5대1의 경쟁률을 보여 SW·AI 교육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